첫만남이용권 200만원, 사용처와 신청 방법

2026-07-17 · 작성 Jason Jung

첫만남이용권, 첫째는 200만원이에요

첫만남이용권은 태어나는 모든 아이에게 주는 일회성 바우처예요. 첫째는 200만원, 둘째 이상은 300만원을 받아요. 소득·재산과 무관한 보편 지원이고, 출생 후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(포인트) 형태로 지급돼요.

출생순위는 어떻게 세나요?

출생순위는 부모를 기준으로 통산해요. 즉 부모가 이전에 낳은 자녀가 있으면 이번에 태어난 아이가 둘째 이상이 되어 300만원을 받아요. 재혼 가정 등은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주민센터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.

어디에 쓸 수 있나요?

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기 때문에 카드 결제가 되는 대부분의 곳에서 쓸 수 있어요. 다만 유흥·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은 사용이 제한돼요.

  • 산후조리원, 병원 등 산모·아기 관련 비용
  • 기저귀, 분유, 육아용품 구매
  • 마트, 온라인 쇼핑 등 생활비

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으니 카드사 안내를 확인하고 기한 안에 쓰는 게 좋아요.

신청 방법

출생신고와 함께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신청하면 부모급여·아동수당과 한 번에 처리돼요.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(bokjiro.go.kr) 온라인 신청도 가능해요. 국민행복카드가 없다면 카드사를 통해 먼저 발급받아야 해요. 지자체에 따라 별도의 출산지원금이 더 있을 수 있으니 함께 알아보면 좋아요.

신청 절차 단계별

  • ① 국민행복카드 준비: 임신 때 진료비 바우처용으로 만든 국민행복카드가 있다면 그대로 쓰면 돼요. 없다면 카드사 앱·지점이나 주민센터, 복지로를 통해 먼저 발급받아요.
  • ② 신청: 출생신고를 하면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부모급여·아동수당과 함께 신청하는 게 가장 편해요. 복지로(bokjiro.go.kr) 온라인이나 주민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해요.
  • ③ 지급·사용: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되면 카드 결제하듯 쓰면 돼요.

쌍둥이·둘째는 얼마 받나요

출생순위는 부모 기준으로 통산하니 쌍둥이라면 한 명은 첫째(200만원), 한 명은 둘째(300만원)로 계산돼 합계 500만원을 받아요. 이미 자녀가 있는 가정의 새 아기는 둘째 이상이라 300만원이에요. 재혼 가정 등 순위 산정이 애매한 경우는 주민센터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.

사용할 때 주의할 점

  •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어요. 지나면 남은 포인트가 소멸되니 카드사 안내에서 기한을 먼저 확인하세요.
  • 유흥·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쓸 수 없어요.
  • 산후조리원·병원비처럼 지출이 큰 항목에 계획적으로 쓰면 기한 안에 소진하기 쉬워요.

자주 묻는 질문

Q. 현금으로 받을 수는 없나요?

기본적으로 국민행복카드 바우처(포인트)로 지급되는 지원이에요.

Q. 온라인 쇼핑에서도 되나요?

네, 카드 결제가 되는 대부분의 온라인몰에서 쓸 수 있어요. 제한 업종만 피하면 돼요.

Q. 지자체 출산지원금과 중복인가요?

네, 별개예요. 첫만남이용권은 국가 지원이고, 지자체 출산축하금은 여기에 더해져요.

Q. 신청 기한이 있나요?

출생 후 신청 기한과 사용 기한이 각각 있으니, 출생신고 때 바로 신청해 두는 게 가장 안전해요.

함께 챙기면 좋은 제도

정확한 최신 정보는 복지로와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.

우리 동네 지원금 계산해보기 →

작성: Jason Jung · 베이비혜택 운영자 (1인 개발) · 2026-07-17 발행. 지원금 수치는 법정 기준과 공공데이터를 근거로 작성하며, 오류 제보는 문의로 받고 있어요.
광고 영역

함께 보면 좋은 글

※ 제도와 금액은 개정될 수 있어요. 신청 전 복지로(bokjiro.go.kr)와 주민센터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.